울써마지 통증 못 받을 정도로 아픈가요?
울써마지통증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표원장 장은영입니다
"리프팅 효과는 좋다는데..
너무 아프다는 후기가 많아서
시술을 받기가 두려워요.."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읽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시술 전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이 바로 "얼마나 아픈가요?" 일 정도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울써마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정말 소문대로 통증이 심한 것인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조금만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울써마지 시술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은 덜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울써마지 통증
울써마지란?
울써마지라는 용어는 사실 두 가지 다른 시술을 합쳐 부르는 말입니다. 바로 '울쎄라'와 '써마지'를 함께 받는 시술을 의미하는데요.
울쎄라는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하여 피부의 깊은 층인 SMAS층(근막층)을 자극해 얼굴 윤곽 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제공합니다.
주로 심부볼 같은 처진 피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사용해 피부의 진피층에 작용하며,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작용이 주 목적인 시술인데요.
콜라겐 감소로 인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많은 분들께 권유 드리는 시술입니다.
그럼 두 시술을 같이 받았을 때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울쎄라는 피부를 직접적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써마지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보통 피부 처짐, 피부 탄력 저하가 따로 오는 경우는 잘 없고 같이 오기 때문에, 두 시술의 시너지가 잘 맞는 편입니다.
다만 가격대가 결코 저렴한 편은 아니고(그에 걸맞은 효과는 준다고 생각합니다만^^:;) 무엇보다 시술 도중의 '통증'이라는 문제점이 있죠.
울써마지통증
정말 못 받을 정도로 아플까?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울써마지의 통증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울쎄라와 써마지 두 시술은 통증의 정도와 느낌이 다소 다른데요.
울쎄라는 고강도 초음파가 근막층을 자극하기 때문에 통증이 강한 편입니다.
주로 "찌릿찌릿한 느낌"이나 "깊은 곳을 바늘로 찌르는 듯한 따가움"으로 표현해주곤 하시는데요.
특히 뼈가 가까이 있는 턱선, 광대, 이마 부위에서는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써마지는 고주파 열이 진피층에 작용하면서, 울쎄라에 비해서는 "따뜻한 느낌" 정도로 상대적으로 통증이 경미한 편입니다. (물론 에너지 강도를 높이면 통증이 증가할 수 있지만요)
결국 울쎄라는 상대적으로 통증이 더 강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아픈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시술 전에 마취 크림을 발라드리고 있는데요. 통증을 완벽하게 차단하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은 개선되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울써마지 통증
같은 날에 받아도 좋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울쎄라와 써마지 시술을 같은 날에 충분히 가능하며, 같은 날에 받으면 앞서 말씀드린 시너지가 증가합니다.
또한 두 번째로 진행하는 시술은 이미 피부 온도가 올라간 상태에서 진행되므로, 에너지 강도를 낮출 수 있어 오히려 통증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같은 날 시술이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 순서와 강도를 조절해야 하며, 무리한 시술은 화상이나 볼 꺼짐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의 피부 상태와 목표에 맞는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울써마지 통증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울써마지 시술은 통증이 있지만 '아예 견딜 수 없는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울쎄라에서 통증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많이 힘들어하시긴 하므로, 좀 더 통증 정도가 낮은 다른 초음파 시술로 대체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세요.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원장 장은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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